금은방에서 주인 몰래 귀금속을 훔친 8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산 동부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80대 여성 A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 3일 오후 2시 반쯤 부산 동구에 있는 금은방에서 업주가 다른 손님을 응대하는 사이 120만 원 상당의 귀걸이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훔친 귀금속을 모두 되찾고,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차상은 (chas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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