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이화영 '술 파티 위증 의혹' 재판, 3월 3일 재개

2026.02.20 오후 06:16
AD
검찰의 법관 기피 신청으로 중단됐던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위증 혐의 사건 재판이 다음 달 3일 재개됩니다.

수원지방법원은 다음 달 3일 오후 2시 '검찰이 술파티를 벌이며 진술 회유를 했다'고 허위 증언을 한 혐의를 받는 이 전 부지사의 공판준비기일을 진행합니다.

앞서 지난해 11월, 수원지검 소속 검사들은 재판부가 검찰이 신청한 증인 64명 가운데 6명만 채택한 점 등을 이유로 불공평한 소송 지휘를 따를 수 없다며 구두로 재판부 기피 신청을 하고 퇴정했습니다.

검찰이 제기한 법관 기피 신청은 1심과 2심 재판부에서 기각됐고, 검찰이 재항고를 하지 않으면서 기각 결정이 확정됐습니다.

YTN 송수현 (sandy@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7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2,604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9,509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