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아직 메달이 없는 스피드 스케이팅이 오늘 밤 마지막 메달 사냥에 나섭니다.
우리 시각으로 오늘 밤 11시 시작되는 스피드 스케이팅 매스스타트 종목에 남자부 정재원, 조승민 선수가 여자부 박지우, 임리원 선수가 출전합니다.
지난 올림픽 남자 매스스타트에서 은메달을 차지했던 정재원은 이번 시즌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 스피드 스케이팅 월드컵에서도 은메달 2개를 따며 좋은 성적을 냈습니다.
이번 대회 들어 우리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은 한 종목에서도 입상하지 못하면서 1992년 알베르빌 대회부터 2022년 베이징 대회까지 이어온 연속 메달 행진이 끊길 위기에 처했습니다.
YTN 염혜원 (hye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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