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이 대통령 "다주택 압박하면 서민 주거 불안 심화?...기적의 논리"

2026.02.21 오후 11:46
AD
이재명 대통령은 '다주택과 임대 사업을 압박하면 전·월세 부족으로 서민 주거 불안이 심화한다'는 주장은, 집값 상승과 전·월세 부족의 주요 원인을 비호하는 기적의 논리라고 비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21일) SNS에, 자신의 임대사업자 대출 연장 규제로 전·월세 불안이 재연될 수 있단 국민의힘 논평이 담긴 기사를 공유하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어 다주택자나 임대사업자가 집을 팔면 전·월세 공급도 줄겠지만 그만큼 무주택자 즉 전·월세 수요도 줄어든다며 공급 축소만 부각하는 건 이상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오히려 주택 매매시장에 매물이 증가함으로써 집값이 안정되고 그에 따라 전·월세 가격도 안정된다는 게 훨씬 더 논리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수많은 정상화 과제 중 으뜸은 부동산 투기 청산이고, 부동산 투기 근절을 통한 정상 국가로의 복귀는 결코 포기할 수 없는 중대 국가 과제라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8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1,694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9,548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