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23일)까지는 강풍과 황사의 영향이 계속될 것으로 보여 주의가 필요합니다.
국립환경과학원은 황사의 영향으로 전국의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매우 나쁨' 수준으로 오른 가운데, 오늘 오후에 중국 북동부에서 또다시 황사가 발원해 내일 새벽에 한 차례 더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강한 바람도 계속돼 내일까지 대부분 지역에서 순간적으로 초속 15m 이상의 돌풍이 예상됩니다.
호남과 영남에는 한파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밤사이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내일 아침에는 전국적으로 영하권 반짝 추위가 나타날 전망입니다.
YTN 김민경 (kimmin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