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우리나라를 국빈으로 찾은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룰라 브라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엽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23일) 오전 룰라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고, 양해각서 체결식과 공동언론발표, 국빈 만찬 등 일정을 차례로 소화할 예정입니다.
회담에서는 교역·투자와 기후, 방위산업과 인적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실질적 협력 강화 방안이 논의될 전망입니다.
두 정상 모두 소년공 출신인 데다, 사회 통합과 실용주의를 중시한다는 공통점이 있어, 이번 만남이 양국 관계를 돈독하게 만들 것으로 청와대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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