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은 이준석 대표와 전한길 씨 토론 뒤 국민의힘이 당내 '선거 감시 TF' 구성에 나선 데 대해 진짜 문제는 장동혁 대표라고 비판했습니다.
이동훈 수석대변인은 오늘(1일) 논평에서 지난달 27일 토론회는 끝났고 결론도 명확했다며 부정선거 음모론은 증거가 없음이 드러났다고 적었습니다.
이어 장 대표는 결론은 외면한 채 국민적 관심만 말하고 있다며, 증거도 없이 제도를 흔들겠단 발상이자 음모론이 만든 불신을 정치적 연료로 쓰겠단 계산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장 대표는 해당 토론회가 하루 만에 누적 시청자 수 5백만 명을 넘어서자 공정한 선거 시스템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는 거라며 제도 개편 논의를 위해 TF를 구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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