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이 OK저축은행을 완파하고 2연패를 벗어나며 선두 대한항공을 승점 1점 차로 추격했습니다.
현대캐피탈의 레오는 25득점으로 공격을 주도했고, 허수봉도 74%의 성공률로 16득점을 책임지며 3대 0 완승을 이끌었습니다.
여자부 페퍼저축은행은 39점을 터뜨린 조이의 활약을 앞세워 흥국생명을 3대 1로 물리쳤습니다.
3연패를 당한 흥국생명은 3경기를 남겨두고, 3위 자리를 위협받게 됐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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