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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해당행위 아닌 '해장행위'...홍위병 행동"

2026.03.03 오전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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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일부 당협위원장들이 친한계 8명에 대한 징계 요청서를 제출한 것을 두고 한동훈 전 대표는 중국 문화대혁명 시절 홍위병이나 6.25 전쟁 때 완장을 차고 죽창 든 사람들처럼 행동하는 거라고 꼬집었습니다.

한 전 대표는 오늘(3일) CBS라디오에 출연해, 국민의힘 최고위원회는 친한계의 대구 서문시장 동행을 '해당 행위'라고 했는데, 해당 행위가 아니라 장동혁 대표에게 불이익을 주는 '해장 행위' 아니냐고 반문했습니다.

그러면서 부당하게 제명된 자신은 당으로 돌아갈 거라는 확실한 약속을 했고, 뜻을 같이하는 사람끼리 시장에 가는 게 큰 문제냐고 강조했습니다.


제소 당사자인 우재준 최고위원 역시 지방선거를 앞두고 크게 도움되지 않는 행동이라고 일축했고, 진종오 의원도 토요일에 부산의 민심을 다시 들을 테니 윤리위에 또 제소하라고 맞섰습니다.



YTN 조은지 (zone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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