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내가 약물 건넸다"...'포르쉐 추락 사고' 병원 관계자 자수

2026.03.03 오후 04:07
AD
약물을 투약한 채 포르쉐 차량을 몰다가 추락 사고를 낸 30대 여성 운전자 A 씨에게 약물을 제공한 의심을 받는 병원 관계자가 경찰에 자수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어제저녁(2일) 자신이 A 씨에게 약물을 건넸다고 주장하는 병원 관계자 B 씨가 스스로 경찰서를 찾아와 1차 조사를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A 씨에 대해 도로교통법상 약물 운전과 마약류관리법 위반에 더해 위험운전치상까지 적용해 모두 3개 혐의에 대해서 수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지난달 25일 저녁 8시 40분쯤 약물을 투약한 상태에서 포르쉐 SUV를 몰고 반포대교를 주행하다 난간을 뚫고 추락하며 주변 차량 운전자 등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씨는 SNS 팔로워 11만 명을 거느린 인플루언서로 병원 등을 홍보하는 마케팅 대행업체 대표로 일하고 있습니다.

YTN 표정우 (pyojw032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8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36,401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9,750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