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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 "이란 국민, 조속히 자유·민주 누리길"

2026.03.03 오후 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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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 외교부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 감행 이후 이란 국민이 조속히 자유·민주주의와 인권을 누릴 수 있길 바란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샤오광웨이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타이완 정부가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을 지지하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대답했습니다.

이어, 카타르와 아랍에미리트(UAE), 기타 걸프국가들에 대한 이란의 무차별적 군사 공격을 규탄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우즈중 타이완 외교부 정무차장(차관급)도 의회 연설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은 테러리즘을 제거하는 것을 바라고 있다"라며 "미국과 이스라엘은 모두 타이완의 동맹"이라고 말했습니다.


우 정무차장은 지난해 12월 이스라엘을 비밀리에 방문한 적 있고, 미국은 타이완의 가장 중요한 무기 공급국입니다.

다만, 타이완은 미국·이스라엘은 물론 이란과도 공식 외교관계를 맺고 있지는 않습니다.

YTN 강정규 (liv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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