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닛케이지수가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규모 이란 공습에 따른 중동 정세 악화로 이틀째 하락했습니다.
오늘(3일) 닛케이지수는 전거래일보다 약 3.06% 내린 56,279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하루 낙폭은 올해 들어 최대였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전했습니다.
중동 정세가 긴박해지면서 원유 가격이 급등해 경기 침체 우려가 커지자 다양한 종목에 매도 주문이 쏟아졌다고 신문은 분석했습니다.
YTN 이승배 (sbi@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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