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3일) 11시 20분쯤 충북 음성군에 있는 휴대전화 필름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3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직원 3명이 연기를 마셔 현장에서 응급처치를 받았고, 공장 건물 1동이 모두 탔습니다.
공장 창고에 석유류 위험물질이 대량 보관돼 있었는데, 다행히 불이 창고까지 번지지는 않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양동훈 (yangdh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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