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국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경북 고령 플라스틱 공장에 불...5,600만 원 피해

2026.03.18 오전 09:24
AD
어제(17일) 오전 11시 40분쯤 경북 고령군 다산면에 있는 플라스틱 제품 공장에서 불이 나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고, 플라스틱 압축기 등 장비 일부가 불타 소방서 추산 5천6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압축기에서 시작된 불이 다른 장비에 옮겨붙었다는 공장 측 진술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근우 (gnukim0526@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9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29,016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0,359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