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7일) 아침 8시쯤 경북 고령군 다산면에 있는 주물 공장에서 2톤짜리 주물 틀이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태국 국적의 30대 작업자가 깔려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공장 측과 동료 작업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근우 (gnukim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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