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초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하는 복지문화복합시설 '어울림플라자'가 서울 등촌동에 문을 열었습니다.
체력단련실과 수영장, 도서관을 비롯해 장애인 치과병원 등 특화 공간이 입주한 곳으로, 휠체어 이용자는 물론, 고령자나 유아차 이용자들이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서울시는 어울림플라자에 대해 건설 과정에서 주민협의체를 구성해 지역 주민과 함께 만든 공공시설이란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양일혁 (hyu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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