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는 사업비 20억 원을 들여 경포생태저류지에 조성한 '오죽헌 전통 뱃놀이 체험 프로그램'을 다음 달 1일부터 시범 운영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커피 도시 강릉을 상징하는 커피콩과 커피잔 형태의 보트 25대와 전통배 2대가 투입됩니다.
시범 운영은 오는 6월 30일까지 매주 수요일을 제외하고 낮 12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며,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강릉시는 시범 운영 기간 불편 사항을 보완하고 관련 조례를 제정해 7월부터 정식 유료 운영에 들어갈 방침입니다.
YTN 송세혁 (shso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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