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안규백 장관이 수도방위사령부 지하벙커 'B-1 문서고'를 찾아 한반도 유사시에 대비한 한미연합훈련, '자유의 방패' 연습 현장을 점검하고 장병들을 격려했다고 밝혔습니다.
안 장관은 중동 사태 등 갈수록 불확실해지는 국제 안보환경을 언급하며 강도 높은 연습과 실전적인 훈련으로 굳건한 연합방위태세를 유지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이어 '자유의 방패' 연습은 이번 주로 끝나지만, 야외기동훈련은 오는 27일까지 이어진다며 안전하고 성과 있게 시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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