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경찰청은 대전 안전공업 화재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오늘(25일) 오전 10시 30분부터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안전보건공단과 함께 5일 차 현장 감식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경찰은 소방, 국과수 등 9개 기관 62명의 인력이 참여하는 합동 감식을 진행했고 이후 기관별로 추가 현장 감식에 나서고 있습니다.
감식반은 유력한 발화 지점으로 추정되는 공장 1층 생산 공정과 연소 확대 원인으로 지목되는 유증기와 기름때 등을 대상으로 화재 원인 규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YTN 오승훈 (5w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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