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국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중동 26일째 화염...이스라엘·이란 공방으로 피해 속출

2026.03.25 오후 01:58
AD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이번 주 본격적인 종전 협상에 나설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중동 곳곳에서 군사적 충돌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란은 밤사이 이스라엘 수도 예루살렘과 서안의 예리코 등을 겨냥해 미사일을 발사했습니다.

이란 혁명수비대는 이스라엘 최남단 도시인 에일라트와 위성 수신소도 미사일과 드론으로 타격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쿠웨이트 국제공항에선 이란이 발사한 것으로 추정되는 드론이 연료 탱크를 타격해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이스라엘도 대대적인 반격에 나섰습니다.

이스라엘군은 이란 수도 테헤란의 주요 시설을 공습해 곳곳에서 폭발음이 들렸습니다.

레바논의 친이란 무장 정파, 헤즈볼라를 겨냥한 추가 공습으로 남부 마을에선 최소한 6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YTN 유투권 (r2kw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25,878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0,614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