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와 부산상공회의소, 비엔케이(BNK)부산은행이 시청 소회의실에서 '국민성장펀드 대응과 지역 첨단전략산업 육성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부산 형 혁신전략과 핵심 과제 추진전략' 보고회를 열었습니다.
시는 부산 혁신전략과 핵심 과제 11개 사업을 13조7천억 원 규모로 발굴해 국민성장펀드를 유치하고 신산업 육성의 핵심 동력으로 삼는다는 방침입니다.
박형준 시장은 '신사업 중심으로 전략 과제를 흔들림 없이 추진해 부산의 산업지도를 다시 그리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김종호 (ho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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