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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북한 최고인민회의 위상·역할 강화"

2026.03.25 오후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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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는 북한의 최고인민회의가 15기 출범을 계기로 위상과 역할이 강화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통일부는 오늘 배포한 참고자료에서, 그동안 부장급이 맡던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문위원회 위원장을 비서가 맡고, 신설된 부문위 부위원장은 부총리나 장관급인 '상'이 맡았다며 이같이 분석했습니다.

또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으로 선출된 조용원이 의장을 겸직하게 되면서 그동안 회의 진행자 역할에 머물던 의장의 위상도 강화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와 함께 통일부는 국무위원회 산하에 있던 국가보위성을 국가정보국으로 개칭하고 사회안전성을 내각으로 이관한 건 정상국가화를 꾀하는 동향으로 평가했습니다.

YTN 이종원 (jong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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