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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여인들' 행보 논란 [앵커리포트]

앵커리포트 2026.03.25 오후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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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트럼프의 여인이라 할 수 있는 멜라니아 여사와 레빗 대변인 최근 행보에 관심인데요,

멜라니아 여사는 또 '어린이 인권'을 언급해 이란 초등학교 폭격 사건을 또 상기시켰습니다.

[멜라니아 여사 (24일,글로벌 연합회의) : 아이들의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도록 우리의 새 글로벌 연대를 촉진합시다. 우리 연합의 사명은 기술과 교육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아이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겁니다.]

[멜라니아 트럼프 / 미국 영부인(지난 3일) : 미국은 전 세계 모든 어린이와 함께합니다. 하루빨리 여러분에게도 평화가 찾아오기를 바랍니다.]

그런가 하면 출산을 앞둔, 캐롤라인 레빗 대변인은 전쟁이 한창인 시기.


예비 엄마의 파티인 '베이비샤워'를 즐기는 사진을 SNS에 게재해 일부 부적절했다는 논란도 제기됐는데요.

독실한 가톨릭 신자로 늘 십자가 목걸이를 하는 레빗 대변인.

난감한 브리핑을 할 때만 십자가를 뺀다는 일부 외신 분석도 있습니다.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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