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와 기아가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32개의 상을 받았습니다.
특히 목적기반모빌리티(PBV) '더 기아 PV5'는 만여 개 출품작 가운데 75개에만 주어지는 제품 부문 최고상, 금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현대차∙기아 관계자는 각 브랜드가 가진 고유한 디자인 철학과 미래에 대한 영감이 응집된 결과라면서 앞으로도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새로운 가치와 경험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이지은 (j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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