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는 흉기로 자신의 중학생 아들을 다치게 한 혐의로 40대 A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어젯밤 광주 북구에 있는 집에서 10대 아들과 다투다가 흉기를 이용해 등을 다치게 한 혐의입니다.
경찰은 A 씨가 아들과 진로 문제로 갈등을 겪다가 이 같은 일을 벌인 것으로 보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YTN 나현호 (nhh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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