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도 2주간 휴전 제안을 수용했다고 밝혔습니다.
뉴욕타임스는 이란 관리 3명을 인용해 파키스탄의 긴박한 외교 노력과 핵심 우방인 중국의 막판 개입으로 휴전 제안을 수용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또 이번 휴전안은 새로운 최고지도자인 모즈타바 하메네이의 승인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신문은 이란의 주요 인프라 피해로 인하나 경제적 피해에 대한 우려가 커진 것도 휴전 수용 배경이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권준기 (jk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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