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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째 고온 '양주 29.9℃'...서울 또 올해 최고 경신 '28℃'

2026.04.14 오후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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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째 초여름 더위가 이어지면서 오늘은 서울 낮 기온이 올해 들어 가장 높은 28도까지 올랐습니다.

이 밖에 경기도 양주 은현면 29.9도, 홍천 28.2도, 동두천 28.1도, 홍성 26.2도 등 중서부 지방을 중심으로 예년 기온을 10도가량 크게 웃돌았습니다.

기상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동풍의 영향이 더해져 서쪽 지방 기온이 크게 올랐다며, 당분간 예년보다 높은 기온 분포가 유지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내일도 서울 아침 기온은 13도, 낮 기온은 26도까지 올라 한낮에 다소 덥겠습니다.

반면, 강릉, 동해, 대관령 등 동쪽 지방은 지형적인 영향으로 당분간 15도 안팎에 머물며 선선하겠습니다.

YTN 정혜윤 (jh030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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