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8박 10일' 동안의 방미 일정을 마치고 조금 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습니다.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8박 10일 방미 일정을 소화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조금 전 인천공항 도착 그리고 귀국모습 함께 보고 계십니다.
장 대표는 지난 11일 출국했다 오늘 새벽 국내에 돌아왔습니다.
출국 일정은 애초 14일에서 3일이 앞당겨졌고요.
귀국은 17일에서 20일로 늦춰지면서2박 4일간의 방미 일정이 8박 10일로 늘었습니다.
별 성과도 없이 방미길에 올랐다는 비판이 고조되자 국민의힘은 어제 체류 기간 중 일정 일부를 공개했는데요.
미 국무부 차관보와의 면담 그리고 북한 전문매체 'NK뉴스'와의 인터뷰 그리고 하원의원과의 면담 등과 관련한 사진이 제공됐습니다.
관심을 모았던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은 결국 만나지 못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 오전 국회에서 직접 방미성과 등을 브리핑한다는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조금 전에 있었던 장동혁 대표의 귀국 모습 보여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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