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를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현지 시각 20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환하게 웃으며 셀카를 찍었습니다.
모디 총리가 인도 영빈관에서 주최한 오찬에서 세 사람 만남이 이뤄졌고, 이 회장이 직접 휴대전화를 들고 촬영했습니다.
해당 휴대전화는 인도 노이다 공장에서 생산한 '갤럭시 Z플립 7' 기종으로, 삼성전자는 이같은 소식을 공식 SNS에도 올렸습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