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일) 오전 9시 반쯤 전북 익산시 영등동 상가주택 3층에서 불이 나 80대와 50대 모녀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습니다.
이들 모두 치료 도중 심장 박동을 회복했으나 여전히 의식 없이 중태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조사 결과 80대 어머니는 파킨슨병 환자로, 50대 딸은 지적장애인으로 각각 파악됐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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