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국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네타냐후 "이란과 전쟁으로 '제2의 홀로코스트' 막았다"

2026.04.21 오후 08:28
AD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이란 정부가 '제2의 홀로코스트'를 계획했다며 이번 전쟁을 통해 이를 저지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현지시간 21일 예루살렘 헤르츨 산에서 열린 전몰장병 추모일 행사에서, 이란이 핵무기와 탄도미사일 수천 발로 이스라엘을 파괴하려 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만약 이스라엘이 단호하게 행동하지 않았다면 이란 핵 시설인 나탄즈, 포르도, 이스파한이라는 이름이 "아우슈비츠, 마이다네크, 트레블링카와 같은 비극의 이름 뒤를 잇게 됐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미국과 함께 이런 위협을 선제로 제거해 비극을 막을 수 있었다고 강조했습니다.

아우슈비츠, 마이다네크, 트레블링카는 2차 대전 당시 나치 독일이 폴란드에서 운영한 수용소로, 나치는 이곳에서 유대인 수백만 명을 학살했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이번 작전의 본질이 유대 민족의 생명선이 끊어지지 않도록 보장하는 데 있다며 이스라엘 사회의 통합과 연대를 촉구했습니다.



YTN 조수현 (sj102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2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13,002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1,52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