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일) 오전 7시쯤 대전 도마동에 있는 상가 주택 2층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집 안에 있던 60대 여성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집 안에 있던 가전제품에서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오승훈 (5wi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