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일) 오후 1시 10분쯤 경기 용인시 기흥구 영동고속도로 강릉 방향 마성터널 인근 방음벽에서 불이 나 50분 만에 완전히 꺼졌습니다.
소방은 화물차 트럭에 실려 있던 종이 적재물에서 불이 처음 시작돼 방음벽으로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 불로 화물차 운전자 50대 남성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소방은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윤해리 (yunhr09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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