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나무호 피격 사건 조사 결과에 대해 미국 측과도 소통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외교부 당국자는 정부 합동조사 결과와 관련해 미국 측과 상시 소통하고 있다며, 미국에도 조사 결과를 설명했음을 시사했습니다.
주한미국대사관과의 소통은 박윤주 외교부 1차관이 맡은 것으로 전해졌는데, 구체적인 소통 방식과 시점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외교부는 나무호 조사 결과 발표 직후 사이드 쿠제치 주한이란대사가 외교부 청사를 방문한 것에 대해서는 결과를 설명하기 위한 것이지 이란 측에 항의하거나 이의를 제기하기 위한 '초치' 성격은 아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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