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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문화 분야 개발원조 확대...사업실명제 도입

2026.05.11 오후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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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보건·문화 분야 해외 공적개발원조를 확대하고,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실명제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정부서울청사에서 제57차 국제개발협력위원회를 주재하고 이런 내용을 담은 보건·문화 분야 개발협력 추진전략 등을 논의했습니다.

정부는 코로나19 대유행을 효과적으로 극복한 보건 역량을 바탕으로 바이오 기업, 국제보건기구 등과 협력해 개발도상국 의료체계 개선에 기여하고 결핵·말라리아 종식 사업 등을 새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또 인공지능과 정보통신기술 역량을 활용해 협력국의 문화산업 성장과 관광사업 개발에 이바지하는 개발원조사업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정부는 이와 함께 해외 개발원조 사업 현황과 담당자 정보, 의사결정 과정을 모두 공개하는 사업실명제와 기록이력제를 도입해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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