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대한항공에서 뛰었던 카일 러셀이 다음 시즌 OK저축은행에서 활약합니다.
OK저축은행은 체코 프라하에서 열린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 지명권을 받아 러셀을 선발했습니다.
한국전력과 삼성화재를 거쳐 지난 시즌 대한항공에서 뛴 러셀은 뛰어난 공격력을 앞세워 팀의 정규리그 우승에 앞장섰습니다.
삼성화재는 브라질의 장신 공격수 호키, 대한항공은 캐나다 출신의 켄트진스키를 각각 뽑았습니다.
여자부 정관장이 1순위 지명권을 얻어 2024-2015시즌에 뛰었던 부키리치를 선발하는 등 현대건설과 흥국생명도 새 외국인 선수를 지명했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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