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는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9% 증가한 1천783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습니다.
2012년 이후 14년 만의 최대 규모로 매출은 7조1천234억 원으로 1.3% 감소했고, 순이익은 794억 원으로 5% 줄었습니다.
이마트는 원가 효율 개선과 가격 재투자가 맞물려 고객 방문을 늘리는 선순환 구조가 수익성 개선을 뒷받침했다고 분석했습니다.
YTN 오동건 (odk798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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