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개혁신당, 정원오 '외박 요구 의혹'에 "5·18은 방패 아니다...사퇴해야"

2026.05.13 오후 05:55
AD
개혁신당은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가 과거 경찰관 폭행 사건을 두고 거짓 해명을 했다는 논란과 관련해, 5·18 민주화운동을 끌어들인 데 사과하고 후보직에서 사퇴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천하람 원내대표와 김정철 서울시장 후보는 오늘(13일) 국회 기자회견에서, 정 후보가 종업원에게 외박을 요구했다는 국민의힘의 의혹 제기에 제대로 된 해명을 하지 못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광주 시민이 피로 지켜낸 민주주의를 정 후보 개인의 폭행 전과를 가리는 방패로 써서는 안 되며, 관련 논쟁이 일부 있었더라도 5·18과 연관 있는 다툼이라고 할 수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당시 민주당 소속 양천구청장도 구의회에서 관련 지적에 단 한마디 해명도 하지 못했다며, 사실이 아니라면 당연히 반박했을 거라고 지적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3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02,081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1,999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