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일산동부경찰서는 오늘(4일) 오후 2시 반쯤 게임기 제조업체 건물에서 40대 노동자 A 씨가 화물용 승강기에 끼었다는 신고를 접수했습니다.
A 씨는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승강기 수리업체 직원인 A 씨는 모터 교체 작업을 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A 씨에 대한 부검을 의뢰하고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이현정 (leehj031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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