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전략경제협력 특사 자격으로 캐나다를 방문한 강훈식 비서실장이 오늘(4일) 귀국했습니다.
강 실장은 지난달 31일, 캐나다로 출국해 천연자원부 장관, 국방장관, 에너지광물장관 등을 만나 자원 안보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특히, 캐나다가 추진 중인 60조 원 규모 차기 잠수함 도입 사업과 관련해 우리 잠수함의 우수성을 강조하고, 객관적이고 공정한 평가도 당부했습니다.
강 실장은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함께 차기 국무총리 물망에 오른 것으로 알려진 만큼, 향후 행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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