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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젠슨 황, 제2의 깐부회동...SK 최태원·경영진과 '치맥'

2026.06.07 오후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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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게임업계 PC방 연쇄 회동과 야구 시구까지,숨 가쁜 일정을 이어가고 있는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제2의 '깐부 회동'을 합니다.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지난해 10월 이재용 삼성 회장과 정의선 현대차 회장과 함께해 큰 화제를 모았던 바로 그 장소에서 오늘 SK 최태원 회장을 젠슨 황 CEO가 만납니다.

곽노정 대표와 정재헌 대표 등 SK하이닉스와 SK텔레콤 주요 경영진도 함께할 예정인데요.

AI 반도체와 HBM 등 AI 인프라 전반에 대한협력 방안을 논의할 전망입니다.

지금 이 시각 현재 삼성동 깐부치킨의 매장 모습 화면으로 함께 보고 계신데요.

매장 안에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웃는 표정으로 시민들에게 손을 흔들기도 하고 있습니다.

창 밖으로 지금 많은 시민들이 안쪽을 궁금해하면서 지켜보는 모습도 볼 수 있고요.

취재진이 많은 모습도 함께 보입니다.

오늘 2차 깐부회동, 정의선 현대차 회장 그리고 이재용 삼성 회장과 큰 화제를 모았던 바로 그 장소에서 오늘은 SK그룹 최태원 회장과 함께합니다.

SK하이닉스와 SK텔레콤의 주요 경영진도 함께할 예정인데요.

지금 취재진들이 모여서 열심히 사진을 찍고 취재 경쟁을 하고 있는 모습도 볼 수 있고요.

안에서 젠슨 황 CEO가 분주하게 움직이는 모습도 함께 지켜볼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밝은 표정으로 젠슨 황 CEO가 매장 안에서 사람들과 함께하고 있는데요.

지금 기념사진을 찍는 듯한 모습도 보입니다.

이에 앞서서 오늘 두산에서 시구를 하기도 했는데요.

지금은 삼성동 깐부치킨 매장에서 최태원 회장과 함께할 예정입니다.

지금 매장 앞으로 계속해서 취재진이 몰려 있는 모습 확인할 수 있죠.

아마도 잠시 뒤면 최태원 회장이 등장해서 같이 담소를 나누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앵커]
오늘 오전에는 게임업계를 만난 젠슨 황 CEO입니다.

오후에는 야구장 시구를 했습니다.

두산그룹 회장과 함께 야구 시구를 하기도 했고.

지금 안에 보시면 치킨집 안에서 여러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며 자리에 앉아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지금 SK그룹 최태원 회장과 함께 깐부치킨 매장에서 치킨을 먹는 모습 볼 수 있는데요.

앞서서는 두산베어스 구단주인 박정원 회장과 함께 두산 창립 연도인 1896년을 뜻하는 96번 유니폼을 입고 시타자로 등판하기도 했습니다.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은 시타자로 등판했고요.

그리고 시구를 젠슨 황 CEO가 함께했는데요.

지금은 삼성동 깐부치킨 매장 안에서 SK그룹 최태원 회장과 함께 치맥을 즐기고 있는 모습 볼 수 있습니다.

현재 유리창에 취재진이 비쳐서 매장 안쪽 모습은 잘 보이지 않는데요.

생맥주를 함께 마시면서 함께 건배를 하고 있는 모습 볼 수 있습니다.

[앵커]
최태원 회장과는 방한 첫날에도 만났던 적이 있는데 오늘 두 번째 만남에서는 SKT와 또 다른 SK 계열사 사장단도 함께 자리를 하고 있습니다.

하이닉스의 곽노정 SK텔레콤의 정재헌 회장과 함께 치킨을 먹는 모습이 보입니다.

곽노정 대표, 정재헌 대표 등 SK하이닉스, SK텔레콤 주요 경영진들과 함께 현재 치맥 회동을 하고 있는 모습 보셨는데요.


아마도 AI 반도체와 HBM 등 AI 인프라 전반에 대한 협력 방안 논의할 것으로 보입니다.

관련 소식은 계속해서 들어오면 저희가 추가로 전해 드리겠습니다.




YTN 이지은 (j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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