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국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국민의힘 재선거 소청에 오세훈 "정략적 이용" 비판

2026.06.16 오후 02:37
AD
[앵커]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벌어진 6곳 지역에 선거무효 소청을 내기로 한 국민의힘 지도부 결정에 오세훈 서울시장이 '정략적 이용'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의원총회를 거쳐야 할 중차대한 사안인데도 당 지도부가 일방적으로 결정한 데다, 지도부 의견도 통일되지 않았다고 꼬집었습니다.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오세훈 / 서울시장 : 지금 당내의 흔들리는 리더십, 당내의 빈약한 입지를 의식한 다분히 정략적인 이용이다. 많은 분들이 그렇게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원내대표께서는 의견을 지금 좀 달리하고 계십니다. 이렇게 지도부 내에서도 통일된 의견이 아니라면 이건 그 의사 결정 과정에 문제가 있는 것이고요. 강조하고 싶은 것은 청년들의 그리고 많은 국민들의 참정권 보장 또 정상적인 선거에 대한 열망, 이것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행태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YTN 양일혁 (hyu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5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6,304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2,810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