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배달 라이더 20명을 도로와 시설물 위험 요소를 빠르게 신고하는 안전지킴이로 선발했습니다.
서울시민 안전지킴이는 지난 2023년 시작한 사업으로, 배달라이더의 기동성과 현장성을 활용해 도로와 시설물 위험 요소를 신속히 신고하는 사업입니다.
이들 라이더는 지난해까지 1,898건에 달하는 위험 요소를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올해 안전지킴이는 지난 15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오는 9월까지 넉 달 동안 활동합니다.
YTN 이형원 (lhw9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