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남아공전 주심, 4년 전 포르투갈전 맡은 테요 심판 배정

2026.06.22 오후 01:01
ⓒ 연합뉴스
AD
우리 대표팀의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인 남아공전의 주심으로 아르헨티나 출신 파쿤도 테요 심판이 배정됐습니다.

테요 심판은 4년 전 카타르 월드컵에서 우리가 16강 진출을 확정한 포르투갈전 주심을 맡았던 남다른 인연이 있습니다.

당시 경기에서 이강인과 황희찬이 경고를 받았는데, 테요 심판은 카타르 월드컵 직전 아르헨티나 컵대회 결승전에서 무려 10명의 선수에게 퇴장을 준 일로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이번 월드컵에선 지난 13일 캐나다와 보스니아전 주심을 맡아, 캐나다 2장, 보스니아 3장 등 모두 5장의 옐로카드를 줬습니다.

YTN 허재원 (hooa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6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5,465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2,947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