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자신의 차량에 붉은색 래커로 낙서를 하고 갔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어제(29일) 오후 3시 55분쯤 송도동의 한 상가건물 지하 주차장에 세워둔 자신의 차량에 붉은색 낙서가 돼 있다는 50대 여성 A 씨의 신고를 접수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 씨의 차량 곳곳에는 붉은색 래커 스프레이로 쓴 것으로 보이는 욕설이 남아있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인근 CCTV 등을 분석하며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YTN 유서현 (ryu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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