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가 잎담배 농가의 일손 부족을 돕기 위한 봉사활동을 20년째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KT&G 임직원들은 매년 봄 모종 이식기와 여름 수확기에 봉사단을 꾸려 농가를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는 지난 4월 충북 진천에서 모종 1만8천 주를 심은 데 이어 최근 전북 김제에서 잎담배 수확 작업을 도왔습니다.
KT&G는 국내 담배업체 가운데 유일하게 국산 잎담배를 전량 수매하고 있으며 올해는 6,947.1톤을 구매할 계획입니다.
YTN 오동건 (odk798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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