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등판이 확실시되는 정청래 전 대표가 단결하면 승리한다며, 네거티브를 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정 전 대표는 오늘(6일) SNS에 올린 글에서, 김대중·노무현·문재인 전 대통령의 역사를 자양분 삼아 이재명의 역사를 더욱 꽃피우자고 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안으로는 4통(4명 대통령) 통합, 밖으로는 통합과 연대를 통해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정권 재창출을 이루겠다며, 자신은 네거티브를 하지 않고 동지의 언어만 쓰겠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양동훈 (yangdh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