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와 보호자가 분만 가능한 의료기관을 보다 쉽게 찾을 수 있는 공공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통계정보 플랫폼인 보건의료빅데이터개방시스템에서 누구나 분만이 가능한 의료기관 정보를 조회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사이트 안의 건강지도를 통해 위치 기반으로 주변 분만 가능 의료기관 정보를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지난해를 기준으로 전국 병·의원급 산부인과 천5백여 곳 가운데 실제 분만을 시행하는 기관은 260개에 불과해, 임산부들은 지금까지 각 의료기관에 실제 분만 여부를 확인해야 했습니다.
YTN 김주영 (kimjy08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