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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나라 위해 봉사하던 미군 사망...매우 슬픈 일"

2026.07.19 오전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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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요르단 미군 기지에서 미군 2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된 것과 관련해 "매우 슬픈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뉴스네이션과 전화 인터뷰에서 "장병들이 나라를 위해 봉사하다 숨졌다"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

또 이번 전쟁의 핵심 목표는 "이란이 핵무기를 절대 보유하지 못하도록 라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종전 양해각서를 더 이상 준수하지 않겠다는 이란 최고지도자 선언에 대해선 "조금도 신경 쓰지 않는다"고 답했습니다.

앞서 미 중부사령부는 이란의 미사일·드론 공격으로 요르단 기지에서 미군 2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됐다고 밝혔습니다.

YTN 권준기 (jk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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