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화재는 7월 18일 오전 6시 54분경 최초 접수"
"18일 오전 9시 15분 대응 1단계…이후 2단계 격상"
"27시간째 화재 진압 및 연소 확대 저지 작전 전개"
"서울 등 인근 8개 시도에서 인력과 장비를 동원"
"3단 랩 구조의 대형 창고로 다량의 가연물이 적재"
"고온의 농연으로 인해 내부 시야 확보 어려움"
"총 28대의 특수차량을 건물 주변에 배치"
"새벽부터 대용량 포 방사 시스템을 전격 가동"
"인근 SK인천석유화학으로부터 수원을 안정 공급"
"물류센터 관계자 121명은 화재 초기 자력 대피"
"현재까지 민간인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
"화재 진압이 완료되는대로 내부 인명 수색 예정"
"물류 센터 6층, 7층에 적재된 생활용품이 소실"
"유독가스로 인한 주민 불편…지자체와 긴밀 협력"
"물류센터 건물 규모가 넓고 가연물이 많아"
"연소 격렬해 완전 진화까지는 장시간 소요 예상"
"현 단계에서 건물 전체가 붕괴될 염려 아직 없어"
"바람에 의해서 화재 전이, 차단하는 게 중요"
"5층 화재 징후는 현재까지 발견되지 않아"
"샌드위치 판넬…밑으로 내려올 확률이 없진 않아"
"5층 계속 주시…양방향이 뚫려 있는 건물 구조"
"대형 로봇을 활용해도 건물의 넓이를 감당 못 해"
"내부의 구조가 3단으로 된 랩…선반 형태"
"내부 구조 특성에 맞게끔 진화 작전을 펼쳐야"
"8층은 창고가 아냐…일부 식당 건물 들어와 있어"
"건물에 스프링클러 설치되어 있어"
"폭발음의 원인은 지금 크게 두 가지 나뉘어"
"랩 창고가 붕괴되면서 바닥에 울림이 생겼을 수도"
"콘크리트 건축물들이 열을 받으면 폭열 현상"
YTN 한연희 (hyhe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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